정책 소식
정부 부처의 최신 정책 발표와 정책자료를 모았어요.
주제로 찾기
필터 해제지역으로 찾기

취준생이라면 주목! 2026 청년인턴, 미래내일 일경험 정보 알아보아요
2026년이 시작된지도 어느덧 두 달을 넘어가고 있다. 친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다가도 항상 빠지지 않는 주제가 있다면, 바로 '취업'이다. 경력직 선호 현상과 인턴 채용난에 대한 한탄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필자도 막막한 마음이 들어, 2026년에 도입될 청년 일자리 정책을 살펴보게 됐다. 그러다 청년인재DB 누리집에서 반가운 소식을 발견했다. 청년인재D

인생 2막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시작했습니다
벌써 2026년 첫 달이 저물어버렸습니다. 새해가 되면 으레 그렇듯 많은 이들이 소소한 바람부터 원대한 계획까지 세우곤 합니다. 저 또한 은퇴 전 노후 자금을 좀 더 충실히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중 경력단절에 놓인 분들의 상당수가 '뭐라도 시작해야겠다'라고 입을 모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

'나의 거인' 엄마를 다시 일으킨 힘 '실업급여'
나에게 엄마는 언제나 거인 같은 존재다. 나이가 들어서도 누구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몇 년 전부터는 못다 한 공부를 다시 시작하더니, 작년에는 타인을 돕고 싶다며 요양보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늘 가족을 위해 정성껏 저녁을 준비하던 열정적인 엄마였는데, 최근 유독 생각이 많아 보였다. 기분 전환도 할 겸 함께 외출하자고

노인일자리가 효자! 일하며 활기찬 노년 즐기자
흔히 요즘을 유병장수 시대라고 한다. 4명 중 한 명이 암에 걸린다는 통계가 있지만 대부분 80세를 넘게 산다. 지난해 발표된 '2025년 보건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5세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81.1세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OECD 국가 평균인 81.1년보다

동탄역 '섬섬옥수'에서 꽃피운 사회적 가치
최근 동탄역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여성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철도 이용객의 편의를 동시에 충족하는 공익형 일자리 사업인 '섬섬옥수'가 동탄역에 12번째로 뿌리를 내렸다. 이번 개소는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상생 모델이 수도권 남부의 교통 거점으로 확장돼 더 많은 시민과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정책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재참여도 가능해요
지난 1월, 김잼 작가와 '청년정책 홍보물' 관련 기사를 작성하면서 우연히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에 관심을 두게 됐다. 몇 년 전 2유형으로 참여했던 경험이 있어 재지원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1유형의 '구직촉진수당'이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자세한 조건을 찾아봤다. 하지만 예전에 참여했어도 재신청이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가 정

'온통청년'에서 자기소개서 무료 상담받고 면접도 완벽대비
"요즘은 다들 힘들다." 취업 준비를 하며 가장 자주 들었던 말 중 하나다. 그러나 그 말은 위로가 되지 않았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조차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방향을 잡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가는 느낌이 가장 큰 부담이었다. 그 막막함 속에서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 심층상담'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7곳 출범…"맞춤형 일자리 해법 제시"
고용노동부는 20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특화센터) 출범식'을 갖고 지역·산업 중심의 특화 고용서비스를 시작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울, 인천, 수원, 대구, 전주, 부산, 광주 7개 특화센터는 지역의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설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문제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

한국잡월드 미래직업관에서 체험한 '미래 일자리'
이제 인공지능 이야기는 '언젠가'가 아닌 '이미'의 영역에 들어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래 직업'이라는 말도 '미래'의 일이라고만 느껴지진 않는다. 한국잡월드는 주로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곳으로 알려져 성인이 홀로 찾기에는 다소 망설여지는 곳이었다. 그런데 성인도 이용할 수 있는 '미래직업관'이 문을 열었다. AI에 대체되기 쉬운 직업군에 종사하는 한

대학 일자리플러스 센터에서 '똑 소리 나는 미래 설계'
학부 시절부터 대학원생인 지금까지 꾸준히 상담(멘토링)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학부시절에는 중·고등학생을 상대로 상담을 해왔고, 대학원생이 된 이후로는 대학생을 상대로 멘토링을 이어가고 있다. 나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여러 고민을 안고 학업에 임했고, 대학 진학 후에는 미래를 설계하며 다양한 대외 활동을 경험했다. 이러한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

직무 선택이 고민될 때, 브레인코드 검사가 제공한 '열쇠'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자주 마주하게 되는 질문이 있다. '나는 어떤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직무가 나와 맞을까'라는 고민이다. 전공과 경험, 성적을 기준으로 선택지를 좁혀보려 해도 막상 지원서를 쓰다 보면 방향이 흐릿해질 때가 많다. 그래서 많은 청년들이 적성검사나 성격검사를 한 번은 찾아보게 된다. 다만 민간 검사 서비스는 비용 부
본 페이지의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