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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홀로 계신 어르신 계신다면? '119 안심콜 서비스'로 응급상황 대비

얼마 전, 아파트 단지에 구급차가 왔었다. 구급대원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아래층 어르신이 고혈압으로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한다. 아파트 단지에 구급차가 와서 어르신을 모시고 갔다.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이라 소식을 듣고 무척 걱정했는데, 어르신이 '119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셔서 신고가 빠르게 접수됐다고 한다. 무사히 병원에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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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시행 2주 만에 8905명 신청…시범사업 대비 4.6배 증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2주 만에 8905명이 신청하며 하루 평균 809명이 이용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 중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2주간 운영현황을 14일 발표했다. 시범사업 기간 대비 신청 규모가 4.6배 증가하며 국민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인됐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이 시설이 아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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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두를 위한 '모두의 카드'…전국 어디서나 교통자유 누린다

매일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가장 먼저 체감하는 사실은 '교통비는 결코 작은 지출이 아니다'라는 점이다. 거기에 몇 차례 환승과 광역버스 등을 이용하면 한 달 교통비가 10만 원을 훌쩍 넘기도 한다. 출퇴근, 통학 등 온 가족 교통비로 합산하면 꽤 부담스러운 지출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날려줄 강력한 교통할인 정책이 올해 새롭게 도입됐다.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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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가 효자! 일하며 활기찬 노년 즐기자

흔히 요즘을 유병장수 시대라고 한다. 4명 중 한 명이 암에 걸린다는 통계가 있지만 대부분 80세를 넘게 산다. 지난해 발표된 '2025년 보건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5세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81.1세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OECD 국가 평균인 81.1년보다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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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화누리카드 15만 원 지원…청소년 등엔 1만 원 더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을 지난해 대비 1만 원 인상한 15만 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혜 대상 중 청소년(13∼18세)과 고령기에 진입한 사람(60∼64세)에게는 지원금 1만 원을 추가한 16만 원을 지급해 생애 주기별 문화누림 수요에 맞춰 더욱 촘촘하게 지원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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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 힘든 우리 엄마, 다가올 봄날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새해가 밝았다. 하지만 양가 어르신과 가까운 친지들이 나이를 더해가는 모습을 보면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 특히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이 아프실 때면 발만 동동 구를 뿐이다. "오늘은 병원을 두 군데나 가야 하는 데 엄두가 안 나서 한 곳은 취소했어." 엊그제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몇 년 전 무릎 수술 후 보행이 불편하신 엄마는 병원에 가실 때마다 택시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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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향한 따뜻한 손길…'2025년 사랑 나눔의 장'

◆ 취약노인 보호 성과를 나누는 자리, '사랑 나눔의 장'이 열린 이유 12월 4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준비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기념식이 열렸다. 개회식 인사말. 이 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수행하는 지자체 공무원과 수행기관 종사자, 취약노인 후원에 참여해 온 민간 기업·단체, 자원봉사자 등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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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돌봄, 여기저기 헤매지 마세요

최근 연세가 드시면서 거동이 부쩍 불편해진 어머니를 보면 자녀로서 마음이 무겁다. 중요한 정기 검진이나 진료를 위해 병원에 가려면 온 가족이 연차를 내야 했고, 퇴원 후에도 집에서 전문적인 돌봄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막막했다. 그러던 중 2026년 3월 27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이하 통합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는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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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또 다른 시작 '2026 노인일자리'에서!

"아들, 혹시 내년 2월에 많이 바쁘니?"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던 11월, 갑작스레 내년 일정을 묻는 아빠의 질문에 급하게 머리를 굴렸다. 혹시 내가 중요한 날을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 곰곰이 떠올려 보았지만, 엄마의 생일 외에는 특별히 생각나는 일정이 없었다. 2월 초에는 해외 일정이 있고, 그 이후에는 아직 별다른 계획이 없다고 답하자, 내년이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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