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의 날 맞아 성수동서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 개최
작성: 키피오 편집 · 공식 발표 2026-10-08 · 출처 확인 2026-10-09 · 내용 수정 2026-10-09
키피오 발행·확인일: 2026-10-09 · 확인: 자동 근거 검사·사실 대조

서울 도심 전경 · 2026년 자료사진 · 기사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속 지역은 정책 대상 지역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진: BI3QWQ · 사진 출처 ·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 허락 4.0 · 크기·형식 변경, 카드에서 일부 잘림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에서는 어떤 경험과 정보를 제공했나요?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는 동물복지 정책을 체험하며 동물 보호와 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공간으로, PET-BTI 체험부터 보호동물 입양 상담, 동물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대상: 일반 국민과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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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의 날 기념 팝업스토어 운영 현황
2026년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동물복지 체험 공간으로, 시민들이 동물복지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실제 보호동물을 만나는 입양 상담부터 동물 등록 및 구조 신고 절차, 응급 상황 대처법 등 일상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팝업스토어 주요 프로그램과 체험 내용
1층 ‘행복센터’에서는 개인의 생활환경에 맞는 반려동물 유형을 점검하는 PET-BTI 체험이 진행돼 반려동물 양육의 현실적 준비를 유도했다. 보호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는 공간도 마련되어 입양의 책임과 준비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2층 ‘다운타운’에서는 달리기를 통한 사료 기부 체험, 동물복지 인증 제품 살펴보기, 펫티켓 교육, 유기동물 구조 신고 체험, 전문가의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체험으로 동물과의 책임 있는 공존을 배울 수 있었다.
행사 분위기와 동물보호의 날에 대한 의미
성수동 골목에 조성된 ‘1004빌리지’는 마을처럼 꾸며져 방문객과 반려동물 모두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국가 봉사견과의 만남도 특별한 경험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고자 하는 시민들이 ‘보호를 넘어 복지로’ 나아가는 책임감과 동물 돌봄의 중요성을 각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보호가 아닌 동물 복지 전반을 돌아보고 실천하는 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