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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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청 가능한 '자영업자'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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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영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상시
자영업자의 사회 안전망 확충 및 경영안정 지원
현금지급
대전광역시
미소금융 운영자금_청년
상시
지원대상: 영세 자영업을 운영중인 청년 상세조건: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 또는 근로장려금 신청 요건 대상자(수급자) 대출한도: 최대 3000만원 금리: 4.5% (4.5)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최대 대출기간: 7년 취급기관: 서민금융진흥원 문의: 서민금융진흥원 (국번없이)1397, www.kinfa.or.kr (서금원 홈페이지>상담지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전국센터찾기>미소지점)
최대 3000만원 · 4.5% (4.5)
서민금융진흥원
울산 자영업자 아이와 함께 행복업
D-251
소상공인의 출산‧육아로 인한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여 사업체의 경영 유지 및 일‧가정 양립 지원 필요
○ 사업기간 : 2026. 1. ~ 12. ○ 지원대상 : 만2세 미만 출산‧양육 소상공인 20개사 -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지가 모두 울산광역시일 것 - 사업신청일 기준, 만 2세 미만의 자녀가 있을 것 - 사업자등록증명원 상 개업일로부터 6개월 이상 영업 중일 것 - 직전 연도 매출액이 10백만 원 초과 업체 등 조건 충족 시 우선순위(연매출 등) 적용 ○ 지원금액 : 150백만원(1백만원 × 6개월 × 20개사) ○ 지원인원 : 20개사 ○ 지원방법 : 대체인력 채용하여 1개월 단위 매 익월 청구 ○ 지원내용 :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1백만원 × 6개월) ○ 수행기관 :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소상공인 민생회복 금융지원사업 Track 3) 자영업자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지원대상: 소상공인 상세조건: 신용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재)창업을 통해 재기를 희망하는 성실실패자* 중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재단에서 요구하는 사업(창업)계획서”를 제출한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로 한다.(소기업·중기업 제외) 1. 사업장이 전라북도에 소재하고 있을 것(예비창업자 포함) 2. 대표자(예비창업자)가 보증신청 기업 외에 다른 기업체의 대표자(실제경영자 포함)가 아닐 것 3. 재단이 지정하는 재기지원 (재)창업교육과 (재)창업컨설팅(또는 역량강화컨설팅) 및 재무컨설팅을 이수(수진)하였을 것 4. 컨설턴트의 진단 Solution’을 이행하였을 것 5. 자기부담 50% 이상의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고 보증승인 전까지 자금조달 내역을 증빙할 것 6. 도덕성 검토표’에 따른 도덕성 검토항목을 모두 충족하고 있을 것 7. 예비창업자는 제6호를 제외한 상기의 요건을 충족하고 실시한 첫 번째 보증상담 이후 3개월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할 것 대출용도: 창업 대출
전북신용보증재단
정책뉴스

금융 사각지대 청년을 위한 사다리, 청년 미래이음 대출 신청 후기

◆ 청년의 삶을 가로막는 금융의 높은 벽 금융의 문턱은 청년들에게 유독 높고 견고하다. 소득이 없거나 금융 거래 이력이 부족한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 초년생은 제1금융권의 혜택을 받기 어렵다. 신용을 증명할 데이터 자체가 부족하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들이 마주하는 결과는 냉혹하다. 급전이 필요할 때 제도권 금융의 도움을 받지 못해 연 20%에 육박하는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청년·금융취약계층 대상 3개 미소금융 대출상품 31일 출시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 확대',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 등 3개 미소금융 대출상품이 31일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을 통해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 23일 제3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발표한 '청년·취약계층·지방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의 후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생계형 체납자에 한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시행…최대 5000만 원

국세청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세금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제도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득이나 재산이 없어 납부가 불가능한데도 체납으로 불이익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개인사업자 92만 5000명이 폐업했고 이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농림축산식품부

계란 수급·가격안정을 위해 노력

주요 보도내용 > 4 월 21 일 ( 화 ) 이데일리 「 "10 판 주문했는데 5 판만 왔어요 " … ' 달걀 품귀 ' 에 속 타는 자영업자 」 기사에서 " 조류인플루엔자발 공급부족 심화 ", " 언젠가는 아예 수급이 안 될까 봐 너무 불안합니다 . " 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지난 겨울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1,

2026년 4월 22일
정책뉴스정책 바로보기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 제도 운영할 예정"

최유경 앵커> 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원대상 선별 기준이 재작년 소득 기준인 탓에 현장 혼란이 생길 거란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내용 확인해보고요. 어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필요한 절차인 어업경영체 등록 관리가 부실해, '가짜 어민'도 수혜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내

2026년 4월 21일
정책뉴스행정안전부

(설명) 고유가 지원금 '재작년 소득'기준으로 받는다... 건보료 시차로 현장 혼란 예고(아시아경제)

□ 아시아경제는 4.17일 「고유가 지원금 '재작년 소득'기준으로 받는다... 건보료 시차로 현장 혼란 예고」제하의 기사에서, ○ 고유가 피해지원금 하위 70% 선별기준인 건강보험료가 재작년 기준 소득으로 산출되어, 소득 변동 심한 자영업자 등 탈락자의 반발로 현장 혼란 예상되며, ○ `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에도 `23년 소득 기준의 건강보험료를

2026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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