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에 앞장선 기업 찾는다 '26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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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에 앞장선 기업 찾는다 '26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공모
- 5 월 21 일 ( 목 ) 부터 7 월 10 일 ( 금 ) 까지 신청 접수
재택근무 · 자동 육아휴직 등 우수사례 발굴해 현장 확산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 2026 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 기관 유공 포상 」 후보를 공모한다 .
ㅇ 이번 공모는 근로자의 일 · 생활 균형과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정착에 기여한 우수 기업 · 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 가족친화경영 확산과 사회 전반의 일 · 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2011 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
□ 공모 대상은 가족친화인증을 받고 2 년 이상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 또는 기관이며 , 성평등가족부는 공개검증과 공적심사 절차를 거쳐 대통령표창 (3 점 ), 국무총리표창 (5 점 ), 성평등가족부장관표창 (10 점 ) 등 총 18 점의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
ㅇ 공모 기간은 5 월 21 일부터 7 월 10 일까지로 , 추천서는 공문 또는 전자우편 (toma3388@korea.kr) 으로 국민 누구나 제출할 수 있다 .
□ 지난해 수상 기업들은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 · 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ㅇ '25 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 신세계아이앤씨는 임신기간 중 재택근무를 횟수 제한 없이 허용하고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외에 추가 단축 근무 지원 , 초등학교 자녀를 둔 직원에게 입학 돌봄 휴직 (1 개월 ) 과 학자금 지원 등 선도적인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였다 .
ㅇ ㈜ 신신엠앤씨는 임산부에게 1 일 60 분의 추가 휴게 시간을 보장하고 , 별도 신청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동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 주말 근무가 잦은 부서 대상 주 4 일제 운영 등 근로자의 일 · 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였다 .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 가족친화경영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뿐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ㅇ " 이번 공모를 계기로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직장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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