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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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중- 유망산업의 기업 현직자 멘토링·직무교육 등 5,400명 대상 지원 예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 이하 '공단')은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미래플러스'는 청년의 구직 단계부터 재직 중 직장 적응과 경력 설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기업 현직자 멘토링 및 직무교육 등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2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와 5개 사업주단체(△벤처기업협회 △청주상공회의소 △광주경영자총협회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부산경영자총협회)등 총 7개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운영기관별 누리집[붙임]에서 프로그램 내용 확인부터 신청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5,4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방송·통신기술 및 문화콘텐츠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구직자 과정에만 벌써 550명이 참여 신청하는 등 청년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청년은 "기업 설명회에서 만난 면접관을 실제 면접장에서 다시 만나 긴장을 풀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고 피드백을 받았던 경험이 취업에 가장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 역시 "멘토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현업 종사자들과 실무 고민을 나누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라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경력개발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었다.
박상철 이사장 직무대행은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이 많은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출과 경력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직무능력활용부 최영진(052-714-8720)
[자료제공 : (www.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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