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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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캐리어 들고 타도 되나요?"
버스 수하물 규정,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헷갈리기 쉬운 캐리어 반입 기준 한 번에 정리!
◆ 설레는 공휴일이 이어지는 5월!
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로 이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시기
여행의 부푼 마음을 안고 버스에 탑승했는데…
· 휴대품 때문에 기사님과 실랑이
· 짐으로 인한 승객 간 자리·통로 갈등
· 통로에 둔 짐으로 안전사고 위험까지
→ 명확한 안내 부족으로 생기는 불편
◆ 휴대품 차내 반입, 기준은 이렇습니다!
(무게)
· 시내버스 기준: 1인당 10~20kg 미만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크기)
· 시내버스 기준: 50×40×20cm 이하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다만, 각 지역마다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을 확인해주세요!
◆ 이용하는 버스마다 반입 기준이 달라요!
[버스 별 반입 기준]
△ 고속·시외버스
· 세 변을 합하여 115cm 이하이거나, 총 중량이 10kg 미만
· 하부 트렁크의 경우, 세 변을 합하여 160cm 이하이거나, 총 중량이 30kg 미만
△ 공항버스
· 가로(50cm)×세로(40cm)×높이(20cm) /
20kg 미만으로 1인당 최대 2개
· 28인치, 32인치 캐리어는 1인 최대 1개 적재 가능
32인치 초과 수하물은 적재 불가
→ 상황에 따라 추가요금이 생길 수 있어요!
◆ 이런 경우,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통로를 막는 대형 캐리어
· 무게 기준을 초과하는 짐
· 다른 승객의 공간 침해
· 안전하게 고정 불가능한 짐
이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 자료를 활용했어요. 사진·영상·첨부파일 등 전체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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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출처표시 · 상업이용·변형 허용.
◆ 항공기 내 반입 가능 수하물도 한번 더 체크!
- 일반석에 적용되는 수하물의 크기와 무게는 개당 55x40x20cm 3면의 합이 115cm이하로서 10kg~12kg까지(캐리어 기준 21인치까지 허용)
- 항공사, 좌석 등급 별로 기내 반입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니 항공사로 미리 확인 후 이용하세요!
※ 기내 반입금지물품도 물품 마다 차이가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항공보안 365'에서 확인해보세요!
◆ 기차 내 반입 가능 수하물도 한번 더 체크!
이런 건 안돼요!
1. 다른 여객에게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는 물품
2. 동물은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용기에 넣어 외부 노출·냄새를 차단한 애완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은 허용
3. 불결하거나 좋지 않은 냄새 등으로 다른 여객에게 불편을 줄 염려가 있는 것
4. 전차선로 등에 접촉하여 안전사고 및 열차운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풍선류 등
※ 중량 32kg을 초과하는 물품 길이·너비·높이 각 변의 합이 158cm를 초과하는 물품은 휴대하고 승차할 수 없어요! 다만, 동해선 및 대경선은 중량 25kg 초과 또는 각 변의 합이 150cm를 초과하는 물품은 휴대하고 승차 불가능합니다.
짐보다 더 소중한 건, 서로를 위한 작은 배려입니다.
국토교통부가 당신의 설레는 여행길을 함께하겠습니다.
[자료제공 :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