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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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2026년 1~4월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 총 677만 명 역대 최다 기록
- 4월 방한객 203만 명, 3월 첫 월 200만 명 돌파 이후 두 달 연속 월 200만 명 달성
▷ 4월 방한 외국인
('25년 4월) 171만 명 → ('26년 4월) 203만 명(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 1~4월 누적 방한 외국인
('25년 1~4월) 558만 명 → ('26년 1~4월) 677만 명(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출처: 한국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
'케이-관광'이 국가 대표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 어떤 국가에서 한국에 많이 찾아오나요?
▷ 2026년 4월 방한 관광객 /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 중국 57.4만 명 / +29.6%
· 일본 30.4만 명 / +17.9%
· 미주 23.6만 명 / +14.4%
· 대만 19.3만 명 / +27.2%
· 구주 18.3만 명 / +8.5%
· 홍콩 7.1만 명 / +9.6%
· 그 외 46.7만 명 / +12.6%
* 출처: 한국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
4월 방한 관광객은 고유가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은 물론 구주까지 고르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케이-컬처의 확산에 힘입어 한국이 글로벌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방한 외국인, 한국에서 얼마나 소비할까요?
4월 외국인 카드 지출 약 1조 9천억 원, 2018년 집계 후 최대
▷ 4월 신용카드 관광지출액
('25년 4월) 1조 6천억 원 → ('26년 4월) 1조 9천억 원(전년 동기 대비 +19.8%)
▷ 1~4월 누적 신용카드 관광지출액
('25년 1~4월) 5조 원 → ('26년 1~4월) 6조 1천억 원(전년 동기 대비 +22.6%)
*출처: 한국관광 데이터랩(한국관광공사)
관광객 증가는 실질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지며, 다양한 분야에서 내수 진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방한 외국인의 지방공항 입국이 증가했다고요?
4월 지방공항 입국 36만 명 - 전년 대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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