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업자,소상공인
장애인기업 특례보증 (지역신용보증재단)
상시지역신용보증재단조회 1회
지원대상: 사업자,소상공인 상세조건: 기업 또는 대표자가 아래에 어느 해당하는 기업-장애인 등록증을 받은 자-국가보훈처로부터 상이 등급을 받은 자-고엽제후유의증 등 장애등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정된 자 대출용도: 운영·시설 대출한도: 10000만원 금리: 시중금리 상환방식: 분할상환, 만기일시상환 최대 대출기간: 7년 취급기관: 지역신용보증재단, 대출협약은행 문의: 지역신용보증재단: (서울) 1588-6119, (강원) 033-260-0001, (경기) 1577-5900, (경남) 055-212-1250, (경북) 054-474-7100, (광주) 062-950-0011, (대구) 053-560-6300, (대전) 042-380-3800, (부산) 051-860-6600, (울산) 052-289-2300, (인천) 1577-3790, (전남) 061-729-0600, (전북) 063-230-3333, (제주) 064-758-5740, (충남) 041-530-3800, (충북) 043-249-5700 모집기한: 2008.7.1~별도 통보시
핵심 정보
대출 한도
10000만원
금리
시중금리
상환 조건
7년
출처: 지역신용보증재단
마지막 업데이트: 2026. 4. 24. · 본 내용은 원문을 자동 수집한 것입니다.
비슷한 프로그램
사잇돌Ⅱ대출_표준 (SGI서울보증)
상시지원대상: 근로자, 사업자, 연금소득자
상세조건: 중저신용 거래자로, 소득수준 요건 등에 해당하는 자 (개별 취급 금융기관 문의)
대출용도: 생계
대출한도: 3000만원
금리: ~19.99% (변동금리)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최대 대출기간: 5(최대 60개월, 보증기간 이내)
취급기관: 저축은행
문의: 취급 저축은행 콜센터, 서민금융콜센터 (국번없이) 1397
모집기한: 상시
3000만원 · ~19.99% (변동금리)
SGI서울보증
3000만원 · ~19.99% (변동금리)
SGI서울보증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경기신용보증재단)
상시지원대상: 경기 RE100 실천기업
상세조건: 태양광 기업 / 에너지 효율화 노력기업 / 일회용품 대체재 제조기업 / 기후테크 육성기업
대출용도: 운영
대출한도: 50000만원
금리: 3.1~3.2% (변동금리)
상환방식: 원금균등분할상환
최대 대출기간: 5년
취급기관: 취급은행(4개)
문의: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영업점 1577-5900
모집기한: 자금소진시까지
50000만원 · 3.1~3.2% (변동금리)
경기신용보증재단
50000만원 · 3.1~3.2% (변동금리)
경기신용보증재단
저소득주민 생활안정융자금 대출 (학자금)
상시지원대상: 금융취약계층
상세조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의거, 고양시 관할 수급자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따른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포함)으로 신청일 현재 초본상 고양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여야 하며,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대출을 제한함.1. 18세 미만인 자2. 70세 이상인 자3. 채무불이행자(舊 신용불량자)
대출용도: 학자금
대출한도: 최대 500만원
금리: 무이자% (무이자)
상환방식: 균등분할상환
최대 대출기간: 8년
취급기관: 경기도 고양시청
문의: 031-8075-3252 행정지원과 민원콜센터 031-909-9000
최대 500만원 · 무이자% (무이자)
경기도 고양시
최대 500만원 · 무이자% (무이자)
경기도 고양시
조선업 협력업체 특례보증
상시지원대상: 조선업 협력업체, 조선 기자재 제조기업
상세조건: (Track1) : 조선업 협력업체 -정부가 발표한 구조조정 대상 조선사 및 울산지역 향토 조선기업(Track2) : 조선 기자재 제조기업 -조선 기자재 제조기업
대출용도: 운영·시설
대출한도: 최대 (Track1) : 최대 3억원(Track2) : 최대 2억원만원
최대 대출기간: 5년
취급기관: 취급은행(5개)
문의: 울산신용보증재단 052-289-2300
최대 (Track1) : 최대 3억원(Track2) : 최대 2억원만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최대 (Track1) : 최대 3억원(Track2) : 최대 2억원만원
울산신용보증재단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