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2026년 10월 15일6분 읽기

2026년 서울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중소기업 월 60만원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서울 용산·은평·서대문·마포구 중소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채용 시 월 6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업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고 지원 기회를 잡으세요.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 신청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대상 조건
  • 마감일과 준비 서류를 놓치지 않는 방법
  • 공식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청년 고용을 촉진하고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입니다. 특히 서울의 특정 지역 중소기업들이 청년 채용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므로, 해당 기업이라면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지원 대상 기업과 청년, 지원 금액, 그리고 신청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바로 우리 기업이 신청 가능한지 확인하고, 청년 고용에 동참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어떤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나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때 지원됩니다. 모든 기업이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니, 아래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기업 규모 및 지역 조건

  • ✓ 참여 신청 직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 대상 기업
  •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에 소재한 기업
  • ✗ 5인 미만 기업이거나 다른 지역에 소재한 기업은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단, 일부 업종은 5인 미만이어도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원 제외 대상 기업

아래와 같은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 주세요.

  • 사업주의 친인척을 채용한 경우
  • 임금 체불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 소비 향락업 등 일부 제한 업종
  • 그 외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에 따른 우선지원 대상 기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누가 '취업애로청년'으로 인정되나요?

이 장려금은 일반 청년이 아닌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할 때 지급됩니다. '취업애로청년'의 구체적인 기준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의 최신 공고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청년이 해당됩니다.

  •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자
  •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자
  •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후 취업한 청년
  • 워크넷 구직 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청년
  • 섬유·의류·신발 등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재난지역의 청년

채용하려는 청년이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전에 해당 청년이 '취업애로청년'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청년 1인당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중요한 혜택입니다.

  • 청년 1인당 월 60만 원 지원
  • 최대 12개월(1년) 지원
  • 연 최대 720만 원 지원

지원금은 청년을 채용한 달로부터 매월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후에 지급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6개월 고용 유지 후 첫 지원금 신청 시 6개월 치 지원금을 한 번에 받고, 이후 6개월 고용 유지 시 나머지 6개월 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자세한 지급 주기와 방식은 고용센터와 상담 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준비 서류가 많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단계

  1. 고용센터 문의 및 사업 참여 신청: 사업 참여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여 기업 자격 및 채용 예정 청년의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2. 청년 채용 및 근로계약 체결: 고용센터의 승인 후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근로계약을 체결합니다.
  3. 지원금 신청 및 지급: 채용 청년의 고용을 6개월 이상 유지한 후, 고용센터에 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고용센터의 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출 서류 (예시)

정확한 제출 서류는 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공고문에서 반드시 최신 서류 목록을 확인하세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 사업 참여 신청서
  • 사업자등록증 사본
  • 법인등기부등본 (법인 기업의 경우)
  • 고용보험 사업장 취득자 명부
  • 근로계약서 사본 (채용 청년)
  • 청년의 취업애로 증빙 서류 (예: 워크넷 구직등록 확인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확인서 등)
  • 급여 이체 내역 등 임금 지급 증빙 서류

놓치지 말아야 할 점

이 장려금 사업은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좋은 기회이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예산 소진 여부 확인: 정부 지원 사업은 예산이 정해져 있어,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신청이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정규직 채용 필수: 일용직, 계약직 등 임시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해야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중복 지원 제한: 다른 고용 지원 사업과 중복하여 지원금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고용 유지 의무: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채용 청년의 고용을 일정 기간(최소 6개월, 최대 12개월) 유지해야 합니다. 중도 퇴사 시 지원금이 중단되거나 환수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더 자세한 맞춤 정책은 나에게 맞는 정책 찾기에서 조건 몇 개만 입력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정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최신 공고문은 아래 공식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 Q.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어떤 기업이 받을 수 있나요?
    A. 참여 신청 직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 서울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에 소재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 업종은 5인 미만 기업도 가능할 수 있으니 공식 공고를 확인해주세요.
  • Q. 지원 금액은 얼마나 되며,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 취업애로청년 1인당 월 60만 원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하여 연 최대 7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청년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시점부터 신청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 Q. '취업애로청년'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일반적으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대상 프로그램 이수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워크넷 구직 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청년 등이 해당됩니다. 정확한 기준은 신청 시점의 최신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 Q.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먼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여 기업 및 청년의 자격을 확인하고, 사업 참여 신청을 합니다. 승인 후 청년을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고용센터에 지원금 지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Q. 다른 정부 지원 사업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나요?
    A. 대부분의 고용 지원 사업은 중복 수령이 제한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신청하기 전에 다른 지원 사업과의 중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작성: 정책알리미 편집팀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5일
본 글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의 공식 정책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어요. 정확한 신청 정보는 각 정책의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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