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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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아이 먹거리 마련과 교육비 부담을 덜었어요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13세까지로 확대된다. 대상이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것이고,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에는 매월 2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아동수당 대상과 금액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은 아동수당을 받을 나이를 훌쩍 넘었지만, 주위에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가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통합돌봄 시행 2주 만에 8905명 신청…시범사업 대비 4.6배 증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2주 만에 8905명이 신청하며 하루 평균 809명이 이용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 중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2주간 운영현황을 14일 발표했다. 시범사업 기간 대비 신청 규모가 4.6배 증가하며 국민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인됐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이 시설이 아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대한민국 모두를 위한 '모두의 카드'…전국 어디서나 교통자유 누린다

매일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가장 먼저 체감하는 사실은 '교통비는 결코 작은 지출이 아니다'라는 점이다. 거기에 몇 차례 환승과 광역버스 등을 이용하면 한 달 교통비가 10만 원을 훌쩍 넘기도 한다. 출퇴근, 통학 등 온 가족 교통비로 합산하면 꽤 부담스러운 지출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날려줄 강력한 교통할인 정책이 올해 새롭게 도입됐다.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1인 가구라면 받을 수 있는 지원, '가족센터'에서 찾아봤어요

혼자 사는 삶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상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한다. 특히 식사 준비, 집안일 관리, 건강 관리는 생각보다 쉽지 않으며, 정서적 교류 기회가 줄어드는 점 또한 '1인 가구'가 겪는 현실적인 고충이다. 나 역시 혼자 지내며, 식생활과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낀다. 최근 여성가족부가 전국 가족센터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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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출범, 신축 가족센터에서 즐거운 하루

2025년 10월 1일, 정부는 '여성가족부'의 명칭을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했습니다. 아직은 눈과 귀에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변화의 방향만큼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마침 제가 사는 지역에서 '성평등가족부' 로고가 새겨진 홍보물을 발견했습니다. 군산시가족센터가 새 청사를 마련하고, 이를 기념해 '온가족축제'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포스터였습니다. 군산시가족센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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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의 삶에 허락된 '잠시 멈춤'…인문열차버스

작년에 차일피일 미루다 그만 신청 기회를 놓쳤던 인문열차버스를 올해는 반드시 타기로 결심했다. 필자가 탑승했던 인문열차버스는 종착역까지 질주하지 않고, 중간에 잠시 멈춤을 허락한다. 인문열차버스는 중장년층을 위한 인문 여행 프로그램이다. 중장년층은 청년과 노년을 잇는 세대지만, 청년과 노년에 비해 정책의 초점에서는 종종 비켜나 있다.가정과 일터에서 중심 역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고령화 사회에서 함께 지켜야 할 '기억'

서울 동작구 치매안심센터. "어머니가 집을 나갔다가 길을 잃으신 게 벌써 세 번째입니다. 한밤중에도 주무시다가도 나가십니다." 기자는 때마침 찾아간 동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한 60대 여성이 센터를 찾아와 눈시울을 붉히며 호소하는 현장을 목격했다. ◆ 고령화 사회의 그늘, 치매가 남긴 숙제 우리 사회는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로 꼽힌다. 그만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암보다 흔한 치매, 혼자 극복할 수 없어요

'치매'라는 단어만 들어도 먹먹해집니다. 최근 가까운 친척 어르신이 치매 진단을 받으셔서 더 마음이 쓰이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40대인 저에게 치매 자체는 거리가 먼 얘기 같지만, 언제 어떻게 우리 가족과 저에게 찾아올지 모르는 무서운 병이기도 하죠. 드라마나 영화 속 적잖지 않게 등장하는 치매 관련 소재가 이제 현실, 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어 심란했습니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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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장려금, 일찍 받아 더욱 반갑죠!

지난 28일, 오전 업무를 보던 중 기다리던 알림톡이 울렸다. 알림톡의 발신처는 국세청. 보통 세금 관련 알림을 보내는 국세청이기에 평소라면 조금 우울했겠지만, 그날만큼은 달랐다. 지난 5월부터 기다리던 장려금 신청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저소득 근로자를 위한 다층 복지 설계가 되어있는 나라다. 그리고 그중 가장 대표적인 복지 정책은

2026년 4월 24일
정책뉴스

오래 일하고 싶은 중장년을 위한 고용노동부 지원정CHECK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오래 일하고 싶은 중장년을 위한 지원정책 - 경력 전성기 40대부터 주도적으로 [생애경력설계 서비스] - 업스킬링·리스킬링 기회를 제공하는 [커리어플래닝 서비스] - 상담부터 교육, 취업까지 적극 지원하는 [중장년내일센터] - 경력설계부터 취업알선까지 종합으로! [중장년 내일이음패키지] - 주된 일자리에서의 근속을

202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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