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교육부
장애인의 날 계기, 장애·비장애 영유아가 함께 성장하는 통합보육 현장방문
2026년 4월 23일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장애인의 날(4.20.)을 맞이하여 4월 24일(금) 발달장애 아이들과 비장애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면일어린이집(서울 중랑구 소재)을 방문해 보육활동에 참여하고, 교원·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육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부는 장애 영유아에 대한 보육지원을 보다 촘촘히 하고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간 어린이집에 다니는 장애 영유아 인원이 유치원보다 많으므로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2024년부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을 운영하며, 유치원-어린이집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울·충북 등에서는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장애 영유아에게도 2025년부터 조기 진단 및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 ?(서울교육청)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장애 조기진단·평가 등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에게도 동등하게 지원?(충북교육청) 서비스를 신청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의 전체 유아 대상으로 발달·기질 검사 지원, 발달·정서 등 어려움이 있는 유아 대상 언어·놀이치료사, 특수교사 지원
최근에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중동 사태에 따른 유류비 급등으로부터 취약한 분야를 보호하고자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통학버스의 유류비를 월 10만 원(기존 20만 원 → 개선 30만 원) 인상하였다. 또한, '장애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장애아전문·통합 어린이집)'을 평균 연 80개소씩 확충하여 장애 영유아들의 돌봄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위해 헌신해 온 교직원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정책 구현 과정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하는 포용적 환경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라고 강조하며, "모든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자료제공 : (www.korea.kr) ]
원문 보기 · 자세한 정보
이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 자료를 활용했어요. 사진·영상·첨부파일 등 전체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rea.kr 에서 보기광고
이 뉴스와 관련된 공고
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중 이 뉴스의 키워드와 연결된 것들이에요.
장애인활동지원 구 추가지원사업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시- 장애인활동지원 국고보조사업 지원 시간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위해 활동지원 시간을 구비로 추가하여 돌봄 지원체계 구축
전자바우처(바우처)
대구광역시
전자바우처(바우처)
대구광역시
2025년도 하반기 창업보육센터 신규 사업자 모집 공고
상시2025년도 하반기 창업보육센터(BI) 신규 사업자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증장애인 근로지원 사업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상시- 근로자인 서비스를 받으며 근로하는 중증장애인에게 근로장려금 지원하여 중증장애인의 부담 경감 및 고용 활성화에 기여
현금지급
전북특별자치도
현금지급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및 신규 사업자 모집 공고
상시「2026년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및 신규 사업자 모집 공고」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출처표시 · 상업이용·변형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