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6.1.(월) 10:59분경(신고) 대전 유성구 소재 무기제조사업장 내 56동 세척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긴급 지시하였다.
이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고용노동부 본부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 지원
② 사고 발생 직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장) 및 노동감독관 등이 현장에 출동하여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 조치
③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동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히 감독·수사
김영훈 장관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들께 애도를 표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화학사고예방조사과 유영훈(044-202-8968)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온남이(044-202-8902)
중대산업재해수사과 정해엽(044-202-8953)
[자료제공 : (www.korea.kr) ]
이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 자료를 활용했어요. 사진·영상·첨부파일 등 전체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rea.kr 에서 보기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중 이 뉴스의 키워드와 연결된 것들이에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출처표시 · 상업이용·변형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