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성평등가족부 , 2026 년 제 1 차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개최
- 16 일 ( 목 ) 100 여 개 기업 대상 ESG·DEI 기반 조직문화 개선 교육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16 일 ( 목 )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0 여 개 기업의 인사 · 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 2026 년 제 1 차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 」 을 개최한다 .
ㅇ 이번 교육은 기업 경영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며 다양한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성평등과 일 · 생활 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성과 포용 중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
□ 이번 교육은 △ 국내 · 외 HR 분야 ESG (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 ·DEI ( 다양성 , 형평성 , 포용성 ) 동향 및 사례 공유 △ 법 · 제도 이슈 이해 △ 실무 적용 전략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
ㅇ 올해는 총 5 차례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 작년 신설된 소규모 참여형 교육 ( 심화 과정 ) 을 늘려 (1 회 → 2 회 ) 실무자들이 기업 여건에 맞는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 이날 교육과 함께 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인사 · 조직관리 담당자로 구성된 ' 자문 지원단 (ChangeMakers)' 위촉식도 열린다 .
ㅇ 자문지원단은 다양성 교육 이수 후 조직 내 제도 · 인프라 개선 성과가 확인되거나 우수사례 발굴에 기여한 기업 인사 · 조직관리 담당자들로 구성된다 . 이들은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 · 피드백 , 기업 간 커뮤니티 형성 지원 등을 통해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
□ 최근 기업 현장에서 ESG 와 DEI( 다양성 · 형평성 · 포용성 ) 등의 비재무적 요소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 기준이 되는 흐름에 맞춰 성평등가족부는 기업의 자발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ㅇ 성별 · 세대 간 균형 ,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와 일 · 생활 균형이 가능하도록 , 기업들은 구성원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주목하고 있다 .
ㅇ 지난해에는 총 4 차례 교육에 425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 교육 전 · 후 조사 결과 ESG·DEI 가치에 대한 이해도와 실천 의지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 ESG·DEI 이해도 : ( 교육 전 ) 3.07 점 → ( 교육 후 ) 4.38 점 (5 점 만점 )
** 제도개선 노력 : 인사제도 ( 채용 , 승진 등 관련 취업규칙 또는 인사규정 ) 변화 33.3%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은 " 조직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해서는 , 다양한 경험과 관점이 존중받고 활용되는 포용적 경영 문화는 필수적 " 이라면서 ,
ㅇ " 기업 인사 · 조직관리 담당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세대 ·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역량을 발휘하고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가 기업 현장에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
이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 자료를 활용했어요. 사진·영상·첨부파일 등 전체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rea.kr 에서 보기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중 이 뉴스의 키워드와 연결된 것들이에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출처표시 · 상업이용·변형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