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보호대상아동 후견인 선임, 전산 관리로 빈틈없이 운영
- 행복이음 '아동보호서비스' 기능 개선 통해 미성년후견인 선임 필요 아동 선제적 발굴 및 후견선임 절차 지원 강화 -
【국정과제 87】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육아 환경 조성 ?? 아동보호 국가책임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보호대상아동의 미성년후견인 선임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월 12일(화)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내 '아동보호서비스*' 기능을 개선하여 운영한다.
* 시·군·구에서 보호대상아동의 상담접수, 조사·사정, 보호계획, 보호결정, 양육상황점검 및 사후관리에 관한 보호절차 전반을 등록하여 관리
보호대상아동 중 부모가 없거나 아동의 친권자가 친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 아동은 법률행위능력이 제한되므로 의료·금융 서비스 이용, 학적 관리 등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 후견인 선임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현황을 수기로 관리하였기 때문에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파악이 어려워신속한 후견인 선임 절차를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행복이음 '아동보호서비스'아동정보 항목에서 후견인 선임 여부, 후견인 정보 및 유형, 후견감독인 선임 여부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였다.
아울러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이력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유형(시설보호, 가정위탁보호)에 따른 후견인 선임 절차 지원이 보다 원활해지도록 한다.
현행
?
개선
• 수기 관리로 인한 행정 비효율성
• 지자체 간 사례이관 시 후견인 정보 공유 단절
• 후견 선임이 필요한 아동 파악의 어려움
• 개별 아동의 후견 선임 이력의 시스템 관리
• 사례관리 이관 시 후견 업무 연속성 확보
• 보호유형 ( 시설 , 가정위탁 ) 에 따른 후견 선임 필요 아동 발굴 및 선임 절차 지원 용이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번 시스템 기능 개선 사항이 아동보호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스템 개선 배경, 후견인 정보 기록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하였다.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행복이음 시스템 개선으로 법정 대리인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원활한 선임 절차를 지원하여 후견 공백을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후견인 선임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호대상아동 후견인 정보 시스템(행복이음) 개선
[자료제공 : (www.korea.kr) ]
이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 자료를 활용했어요. 사진·영상·첨부파일 등 전체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rea.kr 에서 보기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중 이 뉴스의 키워드와 연결된 것들이에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출처표시 · 상업이용·변형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