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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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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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중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동물의료 서비스 향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 동물의료 제도개선 TF' 를 발족하고 4 월 29 일 ( 수 )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TF 는 동물의료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구성되었고 , 정부 , 학계 , 수의계 , 소비자단체 , 지방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민 · 관 협의체로 운영된다 .
농식품부는 이번 TF 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 공익형 표준수가제 도입 방안 ▴ 공공 동물병원 조성 ▴ 펫보험활성화 등을 포함한 동물의료 육성 · 발전 종합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동물의료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며 , "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자료제공 : (www.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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