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내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 30초 만에
청년·소상공인·부모·신혼부부 정책을 한곳에 모아
이메일·알림톡으로 마감 전에 알려드려요.
정책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어요
로딩 중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대전 쪽방상담소와 쪽방촌을 방문해 여름철 취약계층의 주거 실태를 점검했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7일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 상황 점검' 현장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지원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직접 살펴보겠다"고 말했으며, 이날 행보는 이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 총리는 "에어컨 약자인 쪽방촌 주민들에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선풍기, 냉감이불 등 냉방용품들이 충분히 지원돼야 할 것"이라며 관계부처의 세심한 지원을 당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대전 동구 쪽방촌을 방문해 독거 어르신과 대화하고 있다.
2025.7.9. (총리실 제공)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또한 "주거취약계층의 거주문제 해결을 위해 쪽방상담소와 국회,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고 공공임대주택 공실률 확인, 공실 문제 개선과 함께 주거 복지 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총리는 쪽방상담소의 역할과 지원 범위 등이 기존 법 규정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건의를 받고 "관련 법에 현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쪽방상담소의 개명은 물론, 미래 지향적인 법 개정을 검토하라"고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쪽방촌에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식사, 냉방 등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김 총리는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실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정부 정책을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국무조정실 사회복지정책관실(044-200-2291)
이 뉴스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 자료를 활용했어요. 사진·영상·첨부파일 등 전체 자료는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rea.kr 에서 보기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 중 이 뉴스의 키워드와 연결된 것들이에요.
본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KOGL-Type1) 으로 개방된 정책브리핑(korea.kr)의 자료를 활용합니다. 출처표시 · 상업이용·변형 허용.